상환 방식 3가지
| 방식 | 매달 내는 돈 | 총이자 | 이럴 때 좋아요 |
|---|---|---|---|
|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음 | 중간 | 매달 나가는 돈을 일정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주택담보대출에 가장 흔함) |
| 원금균등 | 처음이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듦 | 가장 적음 | 초기 부담을 견딜 수 있고 총이자를 줄이고 싶을 때 |
| 만기일시 |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 전부 | 가장 많음 | 짧은 기간 빌리거나 만기에 목돈이 들어올 때 (신용대출·전세대출) |
총이자는 기간이 가장 크게 좌우해요
1억원을 연 4%로 빌릴 때 원리금균등 기준 20년이면 총이자가 약 4,500만원, 30년이면 약 7,200만원이에요. 월 상환액은 30년이 덜 부담스럽지만 이자는 크게 늘어요. 위 계산기에서 기간을 바꿔 비교해 보세요.
중도상환을 고민한다면
대출 초반에는 상환액의 대부분이 이자예요. 여유 자금이 생기면 초반에 원금을 갚을수록 이자가 크게 줄어요. 보통 3년 안에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으니 수수료와 아끼는 이자를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변동금리 대출도 계산할 수 있나요?
현재 금리로 계산한 결과예요. 금리가 바뀌면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으로 다시 계산하면 돼요.
DSR 계산도 되나요?
아직은 안 돼요. DSR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이에요. 이 계산기의 월 상환액 × 12를 연소득으로 나누면 이 대출 하나의 DSR을 대략 알 수 있어요.
기준일 2026-10-26 · 계산 기준과 출처